딱히 사람들이 날 봐줬으면 하는 목적보다는 나의 공부, 취미 생활의 진행상황을 보다 명확하게 보아서
성취감을 느끼거나 반성하기 위해서 만들었지만, 그래도 누군가가 봐주고 반응해준다면 기분이 더 좋을 것
같다. 일단 카테고리는 공부쪽으로 토플, 코드라이언 이 두개에 집중하고, 취미 쪽으로는 바이크, 운동,
음악으로 만들 것이다.
블로그를 꾸미는 것은 나중에 재미가 붙으면 해야할 것 같다. 바쁘다면 바쁘고 아니라면 아닌
생활이다. 돈을 많이 모아서 꼭 오토바이를 사고 여행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어서 여행하고 다닐 것이다.
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최대한 자제할 것이고, 날 실제로 아는 사람들은 이 블로그를 몰랐으면 좋겠다. 내
구글 이메일에 공개돼있을진 모르겠다.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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